李仙玉
2019-02-07 16:12:47 출처:cri
편집:李仙玉

태산: 오악의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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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아름다운 태산)

개관: 

산동(山東) 중부에 위치한 태산(泰山)은 중국의 오악(五嶽) 중 동악(東嶽)이다. 고대 중국인들은 동쪽을 만물이 교체하고 봄이 오는 곳이라고 여겨 태산은 오악의 으뜸으로 인정되었다. 

당(唐)나라 시인 두보(杜甫)는 <망월(望月)>에서 “정상에 올라 바라보니 모든 산들이 작아 보이누나”라는 명시를 남겼고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라는 시조도 있다. 

세계자연 및 문화유산에 등재되고 세계지질공원이며 중국 국가급 풍경명소이고 국립 산림공원, 중국의 국산(國山), 중국 무형문화재인 태산은 웅장한 경치로 유명하다. 

태산에 위치한 대묘(垈廟)는 전국 동악묘(東岳廟)의 본산이며 베이징의 고궁(故宮), 공자가문의 저택과 사당, 무덤을 말하는 곡부의 삼공(三孔), 승덕(承德)의 피서산장(避暑山莊) 및 외팔묘(外八廟)와 함께 중국 4대 고건물 군락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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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대묘의 건물)

역사:

기원전 219년 진(秦) 시황제가 동쪽을 돌아보면서 태산에 올라 제사를 지냈고 기원전 110년 한(漢) 무제(武帝)가 신하들을 거느리고 태산에 올라 봉신(封神) 의식을 가졌다. 

진시황제와 한무제에 이어 그 뒤로 청(淸)나라 때까지 13명의 황제가 직접 태산에 올라 봉신의식을 가지거나 제사를 지냈으며 24명의 황제가 관리를 파견해 72회에 걸쳐 제사를 지냈다. 

태산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당인 대묘(垈廟)는 한 나라 때 신축했으며 기원전 109년 한무제가 태산에서 제사를 지내며 소나무 천 그루를 심어 오늘날도 대묘의 주변에는 푸른 소나무가 무성하다. 

태산은 1987년에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 및 자연 유산에 등재되고 2006년에는 세계 지질공원에 선정되었으며 2007년 태산의 그림자극이 중국 무형문화재에 등재되었다. 

2015년 태산은 초몰라마봉과 아미산(峨眉山), 황산(黃山), 무이산(武夷山), 여산(廬山), 아리산(阿里山), 계족산(鷄足山), 오대산(五臺山), 옥룡설산 (玉龍雪山)과 함께 중국 10대 명산에 선정, “중국 서예의 명산”으로 명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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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아름다운 태산)

주요명소:

오악의 으뜸인 태산은 중화민족의 상징이고 눈부신 동양문화의 축소판이기도 하며 “천인합일(天人合一)” 사상의 장소이기도 하다. 고대 중국 역대의 황제들이 태산에 올라 태산의 봉신의식을 가지거나 태산의 신에 제사를 지냈으며 중국의 문인들도 태산에 올라 많은 글과 시구를 남겼다. 

따라서 “중국 서예의 명산”이라 명명된 태산에는 오늘날도 20여 곳의 고건물과 2,200여 곳의 석각이 남아 있다. 도교와 불교도 태산을 선산(仙山)과 불국(佛國)으로 여겨 산중 곳곳에 많은 도관과 절을 지었다. 

태산은 산이 겹겹하고 산의 모양이 웅장하며 거대한 바위와 푸르른 소나무가 조화를 이루고 구름과 운무가 변화무쌍하며 숙연함과 신기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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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아름다운 대묘)

태산관광에서 첫 번째 코스는 대묘(垈廟)이다. 대묘에서는 진(秦)나라 때의 태산 석각과 대종방(垈宗坊) 앞의 청(淸)나라 때 세운 <태산보수 상유비(上諭碑)>와 <태산 기비(記碑)>가 가장 귀중하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대묘는 기원전의 진한(秦漢)시기에 축조를 시작해 당송(唐宋)시기에 최고에 이르러 전각과 누각이 800 여 칸에 달했으며 그 뒤에도 끊임없이 보수와 증축을 거쳤다. 

황제의 황궁형식으로 축조된 대묘는 사당 건물에서 규격이 가장 높다. 남북 길이 405.7m, 동서 너비 236.7m의 대묘는 중로(中路)와 동로(東路), 서로(西路)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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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대묘의 요삼정)

정양문(正陽門)과 요삼정(遙參亭), 천황전(天貺殿), 침궁(寢宮) 등 건물들이 중심선인 중로에 위치해 있고 동로에는 종루(鐘樓)와 한백원(漢柏院), 동어좌(東御座)가 줄지어 있으며 고루(鼓樓)와 당괴원(唐槐院), 도사원(道舍院)이 서로에 위치해 있다. 

대묘의 앞쪽에 위치한 52m 너비에 66m 길이의 뜰에 건물 너비 10m, 높이 8m, 네 개의 기둥에 다섯 개의 대들보, 노란 기와를 얹은 요삼정은 과거 황제가 태산에서 제사를 지낼 때 참배의식을 가지던 곳이다. 

요삼정 다음으로 위치한 대묘방(垈廟坊)은 청나라 때인 1672년에 축조했다. 높이 12m, 너비 9.8m에 기둥 네 개에 받들려 있는 네모난 이 패방은 모양이 웅장하며 패방 전체에 정교한 부조가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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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대묘의 정양문)

대묘방 뒤의 정양문은 24개의 모난 기둥에 받들려 있는 11m 높이의 건물이며 지붕에 노란 유리기와를 얹었고 처마에는 채색의 그림이 그려져 멀리서 바라보면 용을 방불케 한다. 

정양문의 두 개의 붉은 문짝은 대묘의 존엄을 대표하고 고대에는 황제만이 이 문을 통과할 수 있었다. 문의 여덟 방향에는 여덟 개의 각루(角樓)가 지어져 눈을 어지럽힌다. 

한백원과 마주하는 당괴원은 봄과 여름이면 회화나무 향기가 그윽해서 유명하고 한백원에서는 태안(泰安) 8경의 하나이고 한(漢) 무제(武帝)가 심었다는 소나무가 명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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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대묘의 천황전)

대묘의 메인 건물은 천황전이다. 아홉 겹의 뜰을 거느린 천황전은 길이가 48.7m, 너비가 19.73m, 높이가 22.3m에 달하며 돌로 쌓은 높은 단위에 축조되어 있고 건물의 사면에 하얀 대리석으로 난간도 조성했으며 이중으로 된 지붕에는 노란 유리기와를 얹어 웅장하고 호화롭다. 

전각에는 태산의 신인 동악대제(東岳大帝)가 공양되어 있으며 건물의 동쪽과 서쪽, 북쪽 벽에 과거 황제가 태산에 올라 제사를 지내던 장면을 내용으로 하는 벽화가 그려져 있다. 

대묘의 동로에는 또한 명(明)나라 때 주조한 구리 정자 동정(銅亭)이 있는데 모양이 단정하면서도 웅장해 고대 구리예술품의 대표로 인정된다. 대묘의 서로, 동정과 마주하는 곳에는 쇠로 축조한 탑 철탑(鐵塔)이 대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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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대묘의 비림)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대묘에는 소장된 비석의 숫자도 어마어마하다. 모양이 상이한 비석 300 여 기가 숲을 이루는데 그 중에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석각도 있고 한나라 예서체의 풍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비석, 모양이 특이한 당나라 때의 비석 등이 있어 중국의 역대 서예 박물관, 대묘 비림(碑林)이라 불리기도 한다. 

대묘의 건물도 태산에서 최고의 고건물이고 대묘를 거쳐 가는 태산여행은 걸음마다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진다. 이 구간에는 자연경관과 인문경관이 어우러져 조화의 극치를 이룬다. 

가파른 계단 길 양쪽에는 문인들이 남긴 수많은 시구와 글이 새겨져 태산에 오르는 길은 “시의 길”, “서예의 길”이라고도 불린다. 일천문(一天門)에서 출발해 중천문(中天門)을 거쳐 남천문(南天門)에 이르는 길은 하늘로 통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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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십팔반과 남천문)

남천문(南天門)과 옥황정(玉皇頂)명소에는 남천문과 대관봉(大觀峰), 도화원(桃花源), 월관봉(月觀峰), 일관봉(日觀峰), 옥황정, 천가(天街), 첨로대(瞻魯臺), 벽하사(碧霞祠), 천촉봉(天燭峰), 후석오(后石塢) 등 많은 볼거리가 있다. 

십팔반의 종착지인 남천문은 두 산봉의 사이에 위치해 하늘로 통하는 문을 방불케 한다. 산자락에서 올려다 보면 하늘나라의 전각을 방불케 하는 이 남천문은 태산 정상에 등반하는 관문이다. 

원(元)나라 때인 1264년에 지은 남천문은 명나라와 청나라 때 여러 번 개축했으며 새 중국 건국 후에도 두 차례나 보수했다. 현재의 남천문은 청나라 때의 풍격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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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태산의 남천문)

누각식 건물인 남천문은 돌로 축조되어 있으며 양쪽에 붉은 담을 쌓고 위에 노란 유리기와를 얹었다. 이 곳에서는 주변의 뭇 산봉과 발아래 펼쳐진 계단이 명물이다. 

남천문에서 위로 올라가면 태산에서 선인들이 사는 하늘 나라를 뜻하는 “천정선계(天庭仙界)”라 인정되는 대정(垈頂)이다. 고대 중국의 황제들이 태산에 올라 봉선의식을 치를 때 이 대정에서 하늘과 인간의 소통이 가능하다고 인정해 이 곳에 제단을 축조하고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나라의 부흥을 기원했다. 

해발고도가 높은 원인으로 대정의 경관은 산 자락과 전혀 다르다. 대정에 서면 하늘이 가까워진 듯 하고 구름이 낮아진 듯 해서 여기가 하늘나라인지 속세인지 분간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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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태산의 산봉)

옥황정은 산 위에 옥황상제(玉皇上帝)에게 제사를 지내는 건물 옥황전(玉皇殿)이 세워져 있다고 해서 지은 이름이다. 태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축조된 고건물인 옥황전은 신축연대는 미상이고 명나라 때 보수했다. 

옥황전에는 옥황상제의 신상이 공양되어 있고 건물 앞에는 태산의 정상임을 나타내는 극정석(極頂石)이 놓여져 있다. 극정석의 북서쪽에는 역대의 황제들이 이 곳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낸 기록이 새겨져 있는 비석이 세워져 있다. 

해발고도 1532m의 옥황정은 우뚝 솟아 웅장함을 자랑하며 주변의 산봉들이 모두 옥황정보다 낮아 이 곳에 서서 주변을 둘러보면 뭇 산봉이 작아 보이는 일람중산소(一覽眾山小)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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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태산의 일관봉)

옥황정의 남동쪽에 위치한 일관봉(日觀峰)은 일출을 보는 바위라고 해서 지은 이름이다. 길이 6.5m의 바위가 지상과 30도 각을 이루어 이 바위에 올라서면 태산의 장엄한 일출이 한 눈에 보여 장관이다. 

그리고 이 곳에 서서 서쪽을 바라보면 진(秦)이 보이고 남쪽으로는 월(越)이 보인다고 해서 일관봉은 또 진관봉(秦觀峰) 혹은 월관봉(越觀峰)이라고도 부른다. 

남천문의 서쪽에 위치한 월관봉(月觀峰)은 이름 그대로 달구경의 명소이다. 청명한 날 밤에 이 곳에 올라서면 저 멀리 제남(濟南)의 불빛이 보여 망부산(望府山)이라고도 하며 이 곳에서 보는 달밤이 유난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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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태산의 천가)

태산 천가(天街)는 남천문에서 동쪽으로 벽하사까지의 100m 길이의 거리를 말한다. 많은 신도들이 태산에 오르면서 산정에서 숙박의 수요가 있게 되었고 그러면서 거리 같기도 하고 시장 같기도 한 천가가 형성되었다. 

천가가 형성된 연대는 미상이나 대규모 태산 참배가 서한(西漢) 때 있었다는 사서의 기록에 의하면 그 때부터 천가가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천가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1086년 북송(北宋) 때에 있었으며 명나라 중반에 이르러 신도들이 많아지면서 천가가 번성일로를 달렸다. 천가의 가게 수량과 규모는 태산의 흥망을 잘 보여주어 역사적으로 최고로 백 여 개의 가게가 있었고 최소로는 5개 정도가 남을 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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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태산의 등반로)

홍문(紅門)에서 출발해 옥황정까지 이르는 동쪽 코스에는 6.566개의 계단이 있고 이 구간을 오르는데 보통 속도로 4시간이 소요된다. 계단의 양쪽에는 많은  전설이 깃든 절과 석각, 고목들이 있어서 이 코스는 태산관광에서 최고의 코스이다. 

자동차로 이동이 가능한 서쪽 코스는 천외촌(天外村)에서 차량에 탑승하는데 1시간이면 중천문(中天門)에 도착한다. 중천문에서 정상까지는 십팔반(十八盤) 산길을 걸어서 올라도 되고 케이블카를 이용해도 된다. 

십팔반은 태산 등산길에서 가장 험준한 구간으로 이 구간에 도합 1,827 개의 계단이 있으며 십팔반은 태산의 심벌의 하나이기도 하다. 산골짜기에 조성된 십팔반은 산자락의 승선방(昇仙坊)과 남천문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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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십팔반의 석각)

십팔반의 양쪽에는 “천문장소(天門長嘯)”와 “층애공곡(層崖空谷)”, “천문운제(天門雲梯)”, “여등천제(如登天梯)” 등 십팔반의 험준함을 묘사한 다양한 석각이 즐비하다. 

70도에서 80도 각을 형성하는 십팔반은 1km 미만의 구간에 400m가 높아진다. 십팔반은 출발지에서 승선방까지는 좀 가파르고 승선방에서 남천문까지가 가장 가파르다. 

태산의 북동쪽에 꼬불꼬불한 등산로가 대정까지 연결한다. 이 등산로는 기이한 바위와 졸졸 흐르는 시냇물, 크고 작은 산봉, 아찔하게 깊은 협곡이 동반해서 아름다움의 극치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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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태산의 산길)

인간의 흔적이 거의 없는 이 곳에서는 푸른 하늘이 유난히 높고 산이 광막하며 소나무 설레는 소리가 들려오고 하얀 구름이 유유해서 아늑하고 원초적이며 광막한 자연의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산길의 양쪽에는 소나무가 숲을 이루어 낙엽이 진 겨울에도 푸름을 유지하며 강한 생명력을 보여준다. 특히 산정의 고송원(古松園)에는 구불구불한 줄기의 소나무가 숲을 이루어 장관이다. 

태산의 네 가지 기이한 경관은 태산 정상에서 보는 일출과 산봉을 감도는 운해, 눈부신 저녁놀,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황금의 벨트 모양의 황하(黃河)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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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아름다운 태산)

키워드: 

풍경, 역사인문

위치와 교통: 

태산은 산동(山東, Shandong)성 태안(泰安, Tai’an)시에 위치, 다양한 교통편으로 태안에 도착한 다음 시내 버스나 관광버스를 이용한다. 현재 태산에 고속철도가 통하고 태산역과 태안역 두 역이 있으며 그 중 태안역보다 태산역이 태산과 더 가깝다. 

태산역에서 3호선 버스를 이용하면 30분 만에 태산에 도착이 가능하고 태안역에서는 37호선 버스나 관광버스를 이용하면 태산의 산자락에 위치한 천외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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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대묘의 고목)

계절: 

4-11월

태산의 일출을 보는데 가장 좋은 계절은 가을이고 대정의 일몰도 아름다우며 정상에서 보는 운해와 운해위로 솟아 오르는 일출이 빼어나고 겨울 설경도 아름답다. 단, 운해의 일출을 보려면 운이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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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태산의 가을)

설명: 

대략 4시간에서 5시간이 소요되는 태산등반에는 네 갈래 코스가 있다. 

제1코스: 
가장 대표적인 코스로 대묘에서 출발해 일천문과 홍문(紅門), 중천문, 남천문을 거쳐 옥황정에 이른다. 

제2코스: 
차량이 다니는 산길을 따라 등반하는 코스로 천외촌에서 출발해 환산로(環山路)와 죽림사(竹林寺), 중천문, 남천문을 거쳐 옥황정에 이른다. 

제3코스: 
태산의 북서쪽으로 입산하는 코스로 도화욕(桃花峪)에서 출발해 환산로와 채석계(彩石溪), 도화원 케이블카, 남천문을 거쳐 옥황정에 이른다. 

제4코스: 태산의 북동쪽으로 입산하는 코스로 천축봉의 경관을 볼 수 있으며 등산객이 상대적으로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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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대묘의 패방)

태산의 일출이나 일몰을 보기 위해서는 태산 정상에서 숙박이 필수이고 그 중 일관봉과 천가에 다양한 숙박시설이 되어 있어서 여건에 근거해 선택할 수 있다. 

단, 숙박시설의 여건이 별로이고 이용객이 많은 원인으로 모든 시설이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그리고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일출을 보는 관광객들에게 방한복을 대여하는 서비스도 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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